닌텐도가 올 여름부터 게임큐브를 중국에서 생산한다.
닌텐도가 올 여름부터 게임큐브(이하 GC)를 중국에서 생산한다. 기본적으로는 일본에서 부품을 생산하고 중국에서 조립을 하는 방식으로 취할 예정으로 올해 중 각국으로 출하할 게임큐브의 대부분을 중국공장에 위탁할 계획이라고.
닌텐도의 한 관계자는 GC의 높은 생산비를 낮추기 위한 방편이라고 말하면서 ‘전량을 중국에서 조립하는 것은 아니다. 물량의 일부는 일본에서 조립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수량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닌텐도는 1983년에 수퍼패미콤의 발매를 시작한 이래 비디오 게임기의 부품 생산 및 조립을 전량 일본 국내에서 처리해 왔었다. 그러나 GC의 1대당 생산 및 유통 비용이 원가를 상회하며, 2002년 3월까지 전 세계적으로 400만대를 출하할 목표를 가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중국에서의 생산을 통해 생산비를 낮춰 채산성을 맞추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게임메카 박성주>
닌텐도의 한 관계자는 GC의 높은 생산비를 낮추기 위한 방편이라고 말하면서 ‘전량을 중국에서 조립하는 것은 아니다. 물량의 일부는 일본에서 조립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수량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닌텐도는 1983년에 수퍼패미콤의 발매를 시작한 이래 비디오 게임기의 부품 생산 및 조립을 전량 일본 국내에서 처리해 왔었다. 그러나 GC의 1대당 생산 및 유통 비용이 원가를 상회하며, 2002년 3월까지 전 세계적으로 400만대를 출하할 목표를 가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중국에서의 생산을 통해 생산비를 낮춰 채산성을 맞추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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