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스튜디오 맥스의 디스크리트, 한국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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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스튜디오 맥스와 캐릭터 스튜디오로 유명한 디스크리트가 오늘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3D스튜디오 맥스와 캐릭터 스튜디오 등의 게임과 애니메이션 제작툴로 유명한 디스크리트가 오늘(1월 30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오늘 행사에서 디스크리트는 3D스튜디오 맥스와 캐릭터 스튜디오 등의 시연으로 자사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며 향후 교육 분야와 방송, 게임 개발과 애니메이션 제작 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과 지원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특히 디스크리트는 작년 10월 아마츄어 제작자들을 위해서 기존의 3D스튜디오 맥스를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GMax를 출시해서 많은 아마츄어 제작자들의 관심을 모았었다.

이외에도 디스크리트는 애니메이션과 모델링, 영상 제작과 편집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한국 디스크리트의 채수호 사업본부장은 “디지털 컨텐츠가 새로운 문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에 대한 소프트웨어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디스크리트 제품의 전략적 활동을 확장하고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단순한 제품 시연이나 홍보가 아닌 실질적인 교육에 대해서도 책임질 뜻을 밝혔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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