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게임은 7일 현대전 전략 웹게임 ‘적색경보’를 오픈한다. ‘적색경보’는 각 군벌의 이익 충돌로 세계 각국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는 설정을 앞세운 게임으로, 국내 웹게임에서도 독특한 현대전을 바탕으로 한다. 유저는 나만의 군벌을 키우고, 다른 유저와 경쟁하게 된다

조은게임은 7일(화) 오후 3시, 현대전 전략 웹게임 ‘적색경보’를 오픈한다.
‘적색경보’는 각 군벌의 이익 충돌로 세계 각국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는 설정을 앞세운 게임으로, 국내 웹게임에서 보기 드문 현대전을 바탕으로 한다. 유저는 나만의 군벌을 키우고, 다른 유저와 경쟁하게 된다.
웹게임답게 PC에서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생산과 공격이 진행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기지 확장이나 ‘장수’나 ‘장군’ 개념의 캐릭터인 ‘용병’ 육성 등, 전략적인 요소도 제공된다. 또한 치열한 전투 외에도 수송작전, 배틀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조은게임 유병현 대표는 “‘적색경보’와 같은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9년간 서비스해온 ‘환상삼국’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서비스할 계획” 이라 밝혔다.
조은게임은 ‘적색경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준비해놓고 있다. 게임은 2월 7일 오후 3시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적색경보’ 게임 플레이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적색경보' 스크린샷 (사진제공: 조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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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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