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는 3월 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VR Expo 2017'에 자회사 '서울VR스타트업' 멘토 및 멤버사가 주요 연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VR Expo'는 국내 VR·AR·MR산업 성장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60여 명의 국내외 VR 전문가가 참여해 콘텐츠 개발, 기술,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 서울VR스타트업 VR Expo 2017 강연자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서울VR스타트업 VR Expo 2017 강연자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는 3월 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VR Expo 2017'에 자회사 '서울VR스타트업' 멘토 및 멤버사가 주요 연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VR Expo'는 국내 VR·AR·MR산업 성장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60여 명의 국내외 VR 전문가가 참여해 콘텐츠 개발, 기술, 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서울VR스타트업에서는 멘토로 활동 중인 THE VR FUND 티파탓(Tipatat) 제너럴 매니저, 이동원 센터장, 제 1기 멤버사 루프탑 이상혁 대표가 세션 발표 및 패널 토의에 참여한다.
티파탓(Titatat) 제너럴 매니저는 'VR 콘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의 기회(VR Content and Application Opportunities)'를 주제로, VR 콘텐츠·앱 개발에서 오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킬러 콘텐츠의 시장 파급력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서 '글로벌 투자가로부터 들어보는 VR투자' 패널 토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서 이동원 센터장은 '놀랍거나 놀라게 되거나(Amazing or Be Amazed)'를 주제로, 현 시점에서 진정한 VR 시대를 열기 위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루프탑 이상혁 대표는 의자형 VR 컨트롤러를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가상공간에서의 이동: 몰입감과 편안함’을 주제로 VR 공간 내에서의 이동에 대해 고민한 내용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한편, 서울VR스타트업 제1기 멤버사는 VR Expo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벤처캐피탈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별 IR 피칭을 진행한다. 또한 오는 4월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제 2기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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