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3월 8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신작 '에잇킹덤즈 for Kakao'를 첫 공개했다. '에잇킹덤즈 for Kakao'는 8개 대륙에서 군주가 된 이용자가 자신의 영지와 병사들을 기반으로 왕국의 통일을 목표로 동맹과 함을 힙쳐 적과 대결하는 재미를 앞세운 전략 게임이다. 개발사는 김대진 대표가 이끌고 있는 슈퍼노바일레븐이 맡았다

▲ '에잇킹덤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 '에잇킹덤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는 3월 8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신작 '에잇킹덤즈 for Kakao'를 첫 공개했다.
'에잇킹덤즈 for Kakao'는 8개 대륙에서 군주가 된 이용자가 자신의 영지와 병사들을 기반으로 왕국의 통일을 목표로 동맹과 함을 힙쳐 적과 대결하는 재미를 앞세운 전략 게임이다.
개발사는 김대진 대표가 이끌고 있는 슈퍼노바일레븐이 맡았으며, 비공개 테스트와 사전 예약을 거쳐 올 상반기 중 카카오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카카오게임S'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 등장한 캐릭터는 '에잇킹덤즈'에 등장하는 군주 중 한 명인 '아르게우스'다. 여기에 'King is Coming 2017.03'이라는 문구를 통해 3월 중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이 전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카카오 이시우 퍼블리싱 팀장은 "에잇킹덤즈 for Kakao는 올 상반기 중 론칭을 목표로 담금질에 들어갔다"며 "에잇킹덤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재미 있게 담아, 한 단계 진화한 전략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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