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는 3월 14일, VR 콘텐츠 유통 플랫폼 기업 테크노블러드코리아와 VR 게임 공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테크노블러드는 VR 헤드셋 '포브' 유통을 맡고 있다. '포브'는 아이트래킹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시선에 따라 조작하는 방식을 특징으로 내세운 VR 기기다

▲ 테크노블러드코리아 류일영 대표(좌)와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우)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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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세계가 주목한 신 기술의 VR 기기 ‘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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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는 3월 14일, VR 콘텐츠 유통 플랫폼 기업 테크노블러드코리아와 VR 게임 공급에 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테크노블러드는 VR 헤드셋(HMD) '포브(FOVE)' 유통을 맡고 있다. '포브'는 아이트래킹(Eye-Tracking)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시선에 따라 조작하는 방식을 특징으로 내세운 VR 기기다.
여기에 VR 콘텐츠 플랫폼 '버추어게이트(Virtual Gate)'를 운영하고 있다. 테크노블러드의 설명에 따르면 일본 넷카페에 게임, 영상, 광고 등을 제공하는 디지털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매월 1,000만 명 이상의 일본 유저들이 넷카페에 방문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와이제이엠게임즈는 한국과 일본 시장에 VR 헤드셋 '포브'에 최적화된 VR 게임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와이제이엠게임즈의 '포브'용 VR 게임은 VR 카페 'VRIZ(브리즈)'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며, 추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확대 공급될 방침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는 "본 MOU를 계기로 차별화된 오프라인 VR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오프라인 채널에 꼭 맞는 양질의 콘텐츠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밝혔다.
테크노블러드코리아 류일영 대표는 "테크노블러드가 보유한 유통망을 통해 '포브'와 '버추어게이트'가 신속하게 한일 VR 시장을 파고들 것"이라며 "와이제이엠게임즈의 우수한 VR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제공받게 되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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