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는 넥슨이 서비스하던 두 모바일게임 '삼국지를 품다 2 PK'와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를 이관받는다. 두 게임 모두 4월 5일에 넥슨에서 밸로프로 이관된다. 우선 '삼국지를 품다 2 PK'는 '삼국지' 스토리를 배경으로 운영과 전략 요소가 결합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 '삼국지를 품다 2 PK'(좌)와 '아틀란티카 히어로즈'(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삼국지를 품다 2 PK'(좌)와 '아틀란티카 히어로즈'(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밸로프는 넥슨이 서비스하던 두 모바일게임 '삼국지를 품다 2 PK'와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를 이관받는다. 두 게임 모두 4월 5일에 넥슨에서 밸로프로 이관된다.
우선 '삼국지를 품다 2 PK'는 '삼국지' 스토리를 배경으로 영지를 경영하먀 200여 명의 장수들을 직접 지휘하는 운영과 다양한 병사를 활용해 군사력을 확보하고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전략 요소가 결합된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이어서 '아틀란티카 히어로즈'는 밸로프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아틀란티카'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액션 RPG다.
밸로프는 4월 5일부터 '삼국지를 품다 2 PK'와 '아틀란티카 히어로즈'의 서비스는 물론 개발도 모두 맡는다. 즉, 서비스와 개발 모두 밸로프에서 진행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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