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CEO가 오는 24일, 한국에 방문한다. 이번 방한은 ‘스타크래프트’ 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참여 및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 등을 통한 블리자드 팬들과의 만남, 그리고 한국 시장 점검 및 임직원과의 소통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사진출처: 블리자드)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사진출처: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CEO가 오는 24일(금), 한국에 방문한다.
이번 방한은 ‘스타크래프트’ 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참여 및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 등을 통한 블리자드 팬들과의 만남, 그리고 한국 시장 점검 및 임직원과의 소통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모하임 CEO는 첫 공식 일정으로 24일 저녁 상암동 서울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APEX 시즌2 4강전에 참석해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어 26일에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아이 러브 스타크래프트’에 참석해 팬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
방한 때마다 e스포츠 현장을 찾아 종종 한국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온 모하임 CEO는 올해도 ‘오버워치’ APEX은 물론 ‘아이 러브 스타크래프트’에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 레전드 매치, 2017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2’ 결승전을 팬들과 함께 관람한다.
아울러 여러 자사 게임들의 연간 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임직원들과 함께 가다듬는다. 또한 블리자드 한국 지사 직원들과 함께 하는 미팅 등을 통해 한국 임직원들과의 결속을 도모하고 PC방을 직접 방문하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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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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