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은 24일, 자사의 온라인 FPS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글로벌 전자소프트웨어 유통망 스팀에 앞서 해보기 방식으로 출시했다. 이와 동시에 최고 인기작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배틀그라운드’는 100명에 달하는 플레이어가 고립된 섬에서 각자 무기와 탈 것을 확보하며 전투를 벌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온라인 FPS다

▲ 스팀 최고 인기작에 선정된 '배틀그라운드' (사진출처: 스팀 메인페이지)
[관련기사]
블루홀은 24일(금), 자사의 온라인 FPS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글로벌 전자소프트웨어 유통망 스팀에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방식으로 출시했다. 이와 동시에 최고 인기작(Top Seller)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배틀그라운드’는 100명에 달하는 플레이어가 고립된 섬에서 각자 무기와 탈 것을 확보하며 전투를 벌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온라인 FPS다. 이러한 콘셉의 효시 ‘배틀로얄’ 모드의 창시자 브렌든 그린이 직접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개발에 참여하여 원작 이상의 게임성을 구현해냈다.
.
‘배틀그라운드’ 스팀 판매가는 북미 29,99달러, 한국 3만2,000원이며 구매 시 북미와 유럽, 아시아 3개 서버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스팀 최고 인기작에 선정된 '배틀그라운드' (사진출처: 스팀 메인페이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