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지난 25일, 금천구 지역의 청소년 및 주민들을 위한 ‘행복한 텃밭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을 맞아 도심에 꽃, 채소 등 식물을 심을 수 있는 텃밭을 조성하고, 청소년의 야외 체험 활동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컴투스 '행복한 텃밭 만들기' 행사 풍경 (사진제공: 컴투스)

▲ 컴투스 '행복한 텃밭 만들기' 행사 풍경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25일(토), 금천구 지역의 청소년 및 주민들을 위한 ‘행복한 텃밭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을 맞아 도심에 꽃, 채소 등 식물을 심을 수 있는 텃밭을 조성하고, 청소년의 야외 체험 활동 및 지역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컴투스는 이번 행복한 텃밭 만들기 활동에 필요한 제반 비용 1,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컴투스 사내봉사단 컴투게더 단원 및 가족들 및 지역 청소년이 동참했다. 금천구청과 금천교육복지센터, 건강한농부 사회적협동조합, 사단법인 사랑밭도 힘을 모았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 및 청소년들은 금천구청 인근 커뮤니티 센터에 모여 다양한 형태의 이동식 텃밭 화분들을 설치했다. 흙을 섞고, 봄꽃, 상추, 허브, 나무 등 각종 식물 모종을 심어 주변을 원예 공간으로 조성했다.
더불어 청소년들의 원예 체험 시 활용할 작업대 의자를 직접 제작하고, 해당 공간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팻말을 만드는 등 학생들의 건강한 활동과 꿈도 함께 응원했다.
조성된 텃밭은 향후 청소년들이 꽃과 농작물을 심고 재배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원예 공간으로 사용되며, 나아가 지역 주민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쉼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컴투스는 “텃밭에서 자라날 식물들처럼 청소년들의 꿈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도 텃밭 공간을 통해 삶의 여유와 휴식을 누리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지난 2013년부터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 활동을 통해 매 분기마다 지역사회 발전 및 미래 세대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전세계 게임 유저와 함께 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저개발 국가에 글로벌 IT교실을 조성하고 있으며,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도 매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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