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와 후지TV가 합작으로 만들어내는 리얼 야구게임 [열츄! 프로야구 2002]가 PS 2로 등장한다.
남코와 후지TV가 합작으로 만들어내는 리얼 야구게임 [열츄! 프로야구 2002]가 PS 2로 등장한다. 남코의 게임 제작기술과 후지TV의 야구중계 노하우가 합쳐진 새로운 3D 야구게임이 탄생되는 것. 실황은 후지TV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미야케 마사하루씨를 전격 기용, 실제와 비슷한 실감나는 중계를 게임속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열츄! 프로야구 2002]는 아케이드로 3월 하순에 선행발매되며 PS 2용으로는 4월 18일 6800엔에 발매된다. 남코는 판매 목표량이 첫회출하분 20만장을 시작으로 총 50만장을 목표로 하며 시리즈화를 생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열츄! 프로야구 2002]는 아케이드로 3월 하순에 선행발매되며 PS 2용으로는 4월 18일 6800엔에 발매된다. 남코는 판매 목표량이 첫회출하분 20만장을 시작으로 총 50만장을 목표로 하며 시리즈화를 생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