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코가 ‘넷츄 프로야구 2002’를 오는 3월과 4월에 각각 아케이드용과 PS 2용으로 제작, 출시한다.
남코가 ‘넷츄 프로야구 2002(이하 넷츄 2002)’를 오는 3월과 4월에 각각 아케이드용과 PS 2용으로 제작, 출시한다. ‘넷츄 2002’는 남코와 후지 TV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게임 개발은 남코가 전담하고 중계 및 판매는 후지TV가 담당할 예정으로 실제 야구중계를 담당하고 있는 아나운서가 게임 내 해설을 담당한다.
‘넷츄 2002’는 2001년도의 일본 프로야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자 및 투수들의 특성 및 약점, 구질이나 제구력 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구장이나 그라운드의 분위기도 충실히 재현해 사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박성주>
‘넷츄 2002’는 2001년도의 일본 프로야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자 및 투수들의 특성 및 약점, 구질이나 제구력 등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구장이나 그라운드의 분위기도 충실히 재현해 사실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등으로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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