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 ‘은 카와하라 레키가 집필한 게임 판타지 소설 ‘액셀 월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의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서로 다른 두 게임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비행 능력과 함께 검과 마법을 구사하는 ‘소드 아트 온라인’, 고유 능력과 필살기 등 각개 능력에 특화된 ‘액셀 월드’가 어우러지며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 '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6일(목), PS4용 액션 RPG ‘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했다.
‘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 ‘은 카와하라 레키가 집필한 게임 판타지 소설 ‘액셀 월드’와 ‘소드 아트 온라인’의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서로 다른 두 게임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비행 능력과 함께 검과 마법을 구사하는 ‘소드 아트 온라인’, 고유 능력과 필살기 등 각개 능력에 특화된 ‘액셀 월드’가 어우러지며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 공식 블로그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BNEK)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 발매를 기념하여 4월 19일까지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4일까지 게임을 구매한 유저만 참여할 수 있으며, 특설 페이지(바로가기)에 플레이 감상 및 초회특전 프로모션 코드를 비밀 댓글로 남겨야 한다.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유저에게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하루유키 인형’ DLC를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액셀 월드 VS 소드 아트 온라인: 천년의 황혼' 스크린샷 (사진제공: BNEK)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파이널 판타지 14, 주택 시스템 대규모 개편 추진한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