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서 14일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라인업 총평, 트로피 룸, 하이라이트 모드 등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으며, 기의 주요 장면을 확인하고 팀 경험치를 받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모드가 신설됐다


▲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한 '프로야구 H2'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에서 14일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라인업 총평, 트로피 룸, 하이라이트 모드 등의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다. 라인업 총평과 트로피 룸은 구단과 선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공간으로, 팀 운영에 필요한 타순, 불펜 구성, 지금까지 획득한 트로피를 및 트로피를 얻은 시즌의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라인업 총평 메뉴에는 '프로야구 H2' 홍보 모델이자 게임 내 매니저인 레드벨벳이 등장한다.
여기에 경기의 주요 장면을 확인하고 팀 경험치를 받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모드가 신설됐으며, 나성범, 니퍼트 등 유명 선수의 외형과 동작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오는 16일(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게임 아이템(승급 지원 박스, 선호구단 프리미엄 팩 등)을 지급하는 '프로야구 H2' 누적 100만 다운로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로야구 H2'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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