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27일, PS VR과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를 세트로 한 한정 상품 ‘PS VR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 번들팩을 발매한다. PS VR은 PS4에서 사용할 수 있는 VR기기로, 360도 전 방향으로 생생한 3D 공간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독자적인 3D 오디오 기술이 더해지며, 사용자에게 실제로 게임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 PS VR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 번들팩 (사진제공: SIEK)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27일, PS VR과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를 세트로 한 한정 상품 ‘PS VR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 번들팩을 발매한다.
PS VR은 PS4에서 사용할 수 있는 VR기기로, 360도 전 방향으로 생생한 3D 공간을 구현한다. 여기에 독자적인 3D 오디오 기술이 더해지며, 사용자에게 실제로 게임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6년 10월 13일 첫 출시되어, 4개월 만에 경쟁 기기인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바이브'를 제치고 91만 5,000대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동봉되는 타이틀인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PS VR 전용 게임으로, 미소녀 ‘미야모토 히카리’를 7일간 가르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한국에 발매되는 패키지는 일본에서 유료 판매된 DLC 4종을 동봉하고 있다.
‘PS VR 서머 레슨: 미야모토 히카리’ 번들팩 구성품은 PS VR 본체, PS 카메라, 게임 타이틀이며, 희망소비자가격은 60만 2,800원으로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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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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