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러브 찌찌뽕, 유료화 첫날부터 인기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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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임팩트가 제작한 \'러브러브 찌찌뽕\'이 유료화 첫날부터 인기몰이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조이임팩트가 제작한 `러브러브 찌찌뽕`이 유료화 첫날부터 인기몰이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러브러브 찌찌뽕(이하 찌찌뽕)`은 PC카메라를 이용한 화상채팅 기능과 독특한 미니게임 등으로 작년 한해 동안 꾸준한 인기를 누려온 온라인 미팅 게임. 특히 40만 명에 달하는 전체회원 가운데 젊은 여성층의 접속률이 70% 이상을 차지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최근에는 젊은 남성들의 가입이 줄을 잇기도 했다.

이처럼 `찌찌뽕`에 대한 젊은층의 열기가 고조되자 제작사인 조이임팩트는 1월 28일부터 아이템 판매를 통한 일부 유료화를 단행, 더욱 개성 넘치는 아바타를 꾸미고 싶어하는 게이머들을 배려함과 동시에 수익환원을 통한 고객지원 강화를 꾀했다.

현재 `찌찌뽕` 홈페이지(http://www.lovejjp.com)에서 판매 중인 아이템의 개수는 총 29개. 아이템의 종류에 따라 남성의류, 여성의류, 신발/액세서리, 게임아이템 등으로 나뉘며 값은 900원에서 10,000원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곳에서 판매 중인 아이템은 종전까지 아무나 입을 수 없었던 희귀아이템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제작사인 조이임팩트 관계자는 \"아이템 유료화 실시 하루만에 350만원 이상의 성과를 올려 아바타 꾸미기에 대한 `찌찌뽕` 게이머들의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아이템 판매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 대부분은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환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이임팩트는 총 270여 종의 `찌찌뽕` 아이템 가운데 90여종의 유료 아이템을 점차적으로 공개, 개성 넘치는 아바타에 관심 있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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