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삼국 3'는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웹 전략게임 '열혈삼국’ 시리즈의 완성 버전이다. 플레이어는 천하통일을 목표로 내정을 키우고 군사를 모으게 된다. 이후 다른 성을 침략하는 ‘약탈’, 공격과 방어가 공존하는 ‘공성전’을 통해 생생한 전장을 체험하게 된다


▲ '열혈삼국 3'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와일드스톤)
웹전략게임 ‘열혈삼국’ 시리즈의 완결판 ‘열혈삼국 3’가 오는 5월 정식 출시된다.
와일드스톤은 개발사 조이포트와 계약을 맺고 ‘열혈삼국 3’를 자체 게임플랫폼 피카온과 네이버게임, 다음게임, 아이엠아이 등 주요 채널링사와 동시 서비스할 예정이다.
'열혈삼국 3'는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웹 전략게임 '열혈삼국’ 시리즈의 완성 버전이다. 플레이어는 천하통일을 목표로 내정을 키우고 군사를 모으게 된다. 이후 다른 성을 침략하는 ‘약탈’, 공격과 방어가 공존하는 ‘공성전’을 통해 생생한 전장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열혈삼국 3’는 전략게임 특유의 요소를 계승하고, 위촉오 3국을 25개 세력으로 세분화하여 더 치밀하고 다양한 패턴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장과 유일 신장도 수집하게 된다.
와일드스톤 강신종 대표는 "’열혈삼국 3’은 전작들 보다 한 단계 발전한 게임”이라며, "웹전략 게임에 목말라 있는 국내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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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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