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지난해 5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132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워 154% 성장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지난해 52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132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워 154% 성장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2001년 결산 결과, 전년 대비 73% 성장한 52억원(당기순이익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54% 늘어난 132억원의 매출, 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PDA 게임 사업이 주력 분야인 지오는 작년 한해 심시티 2000, 지오골프 2, 메탈리온 등의 게임으로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에는 울티마언더월드, 타이거우즈골프 등 대작 게임 위주의 PDA 게임 개발과 해외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로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미국의 컴프유에스이(CompUSA), 베스트바이, 스태이플스(Staples) 등 현재 계약을 맺고 있는 대형 유통 채널 외에 올해에는 월마트, 라디오셰크(Radio Shack USA) 등 신규 채널을 더욱 확대할 계획. 또한 영국, 독일, 호주 등 신규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무선 인터넷 게임 사업 분야에도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는 지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폰골프, 인형뽑기, 코믹골프 등의 게임을 서비스해 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한국업체로는 최초로 작년 11월 NTT도코모를 통해 자바 게임 서비스를 개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폰축구, 포켓볼 등 30여 종의 게임을 개발 중이며 국내 3개 이동통신사의 다운로드 게임 시장 점유율 1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일본 및 미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이밖에 지오 액세스(ZIO Access: PDA 액세서리 브랜드), PC 게임 유통, 웹에이전시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병기 대표는 “세계 PDA 게임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PDA 게임 시장에서 지난해 온라인 판매 점유율 30%, 오프라인 60%를 차지,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장 초기 단계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시장 선점은 앞으로 미국 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보고, 올해에는 공격적인 게임 공급 외에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해외 신규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선도 업체로서의 점유율을 더욱 늘려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작년 한해 지오의 해외 매출은 2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예상 해외 매출액은 225% 성장한 65억원.
1997년 8월 설립된 지오인터랙티브는 PDA 게임 및 무선인터넷 게임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업체. 자본금은 17억, 올해 상반기 중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2001년 결산 결과, 전년 대비 73% 성장한 52억원(당기순이익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154% 늘어난 132억원의 매출, 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다.
PDA 게임 사업이 주력 분야인 지오는 작년 한해 심시티 2000, 지오골프 2, 메탈리온 등의 게임으로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에는 울티마언더월드, 타이거우즈골프 등 대작 게임 위주의 PDA 게임 개발과 해외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로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미국의 컴프유에스이(CompUSA), 베스트바이, 스태이플스(Staples) 등 현재 계약을 맺고 있는 대형 유통 채널 외에 올해에는 월마트, 라디오셰크(Radio Shack USA) 등 신규 채널을 더욱 확대할 계획. 또한 영국, 독일, 호주 등 신규 해외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무선 인터넷 게임 사업 분야에도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는 지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폰골프, 인형뽑기, 코믹골프 등의 게임을 서비스해 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한국업체로는 최초로 작년 11월 NTT도코모를 통해 자바 게임 서비스를 개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폰축구, 포켓볼 등 30여 종의 게임을 개발 중이며 국내 3개 이동통신사의 다운로드 게임 시장 점유율 1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일본 및 미국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
이밖에 지오 액세스(ZIO Access: PDA 액세서리 브랜드), PC 게임 유통, 웹에이전시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병기 대표는 “세계 PDA 게임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PDA 게임 시장에서 지난해 온라인 판매 점유율 30%, 오프라인 60%를 차지,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장 초기 단계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시장 선점은 앞으로 미국 뿐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보고, 올해에는 공격적인 게임 공급 외에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해외 신규 시장 개척 등을 통해 선도 업체로서의 점유율을 더욱 늘려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작년 한해 지오의 해외 매출은 2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예상 해외 매출액은 225% 성장한 65억원.
1997년 8월 설립된 지오인터랙티브는 PDA 게임 및 무선인터넷 게임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업체. 자본금은 17억, 올해 상반기 중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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