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은 4월 28일,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레전드라인업'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 세로 화면을 지원하는 '레전드라인업'은 KBO 10개 구단과 350명 현역 야구 선수 및 2016년 시즌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여기에승부처에서 타자 혹은 투수 입장이 되어 '수싸움'을 즐길 수 있다

▲ '레전드라인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레전드라인업'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넵튠은 4월 28일,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레전드라인업'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
세로 화면을 지원하는 '레전드라인업'은 KBO 10개 구단과 350명 현역 야구 선수 및 2016년 시즌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여기에 매니지먼트 외에도 득점 찬스 또는 실점 위기와 같은 승부처에서 타자 혹은 투수 입장이 되어 '수싸움'을 즐길 수 있다. 또, 모든 선수 카드에는 각각 획득 확률이 공개돼 있다.
넵튠은 '레전드라인업'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7일간 매일 주어지는 일일 미션 달성 시, 히어로 등급 선수 카드 1장을 획득할 수 있다. 각 일일 미션에는 별도의 보상이 있고, 히어로 등급 선수 카드를 확인할 수 있는 권한도 주어진다. 따라서 모든 미션 완수 시, 확인해 둔 히어로 등급 카드 중 게이머가 원하는 선수 카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 이벤트는 다음 달 28일까지 1개월간 진행된다.
여기에 '레전드라인업' 공식 카페 누적 가입자수에 따라 단계별 보상을 지급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도 5월 14일까지 진행된다. 가입자 모두에게 '볼 충전 티켓 3장'이 주어지며, 3천명 초과 시, 1등급 스킬북 3장, 5천명 초과 시, 2등급 스킬북 3장, 1만명 초과 시, 3등급 스킬북 3장이 추가로 지급된다. 스킬북은 선수 카드의 서브스킬을 향상시킨다.
게임 내 상점에서는 '패키지 3종' 상품과 함께 엘리트, 히어로, 레전드 등급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스타터 스카우트' 상품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특히 스타터 스카우트 상품은 히어로 등급 이상의 선수 카드 1장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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