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로소프트는 5월 2일, 모바일 RPG '프린세스 테이큰'을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프린세스 테이큰'은 횡스크롤 액션과 최대 31 대 31로 벌어지는 집단 전투를 제공하는 모바일 2D RPG다. 한편,'프린세스 테이큰'은 게임인재단이 개최하는 '13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프린세스 테이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씨에로소프트)

▲ '프린세스 테이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씨에로소프트)
씨에로소프트는 5월 2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RPG '프린세스 테이큰'을 구글 플레이(바로가기)에 정식 출시했다.
'프린세스 테이큰'은 횡스크롤 액션과 최대 31 대 31로 벌어지는 집단 전투를 제공하는 모바일 2D RPG다. 하늘을 배경으로 상대를 떨어뜨리는 '밀어뜨리기 모드', 철창을 배경으로 진검 승부를 펼치는 데스 매치 형식의 '갇혀 싸우기 모드', 그리고 성부수기 등 3종의 대전 모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병사 충원, 용사의 궁극기, 거대 환수 소환 등을 활용한 팀 전투 등을 갖췄다.
씨에로소프트 김창우 대표는 "프린세스 테이큰은 '공주 구출'을 테마로 오랜 시간 수많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다듬어 온 차별화된 RPG"라며 "좀 더 신선하고 색다른 게임을 찾아온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린세스 테이큰'은 게임인재단이 개최하는 '13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