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로소프트의 모바일 RPG '프린세스 테이큰'이 2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됐다. '프린세스 테이큰'은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 쾌감과 최대 31 대 31의 호쾌하고 빠른 템포의 집단 전투를 제공하는 2D RPG로, 아기자기한 2D의 장점을 십분 살린 세밀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 구글플레이에 출시된 '프린세스 테이큰' (사진제공: 게임인재단)

▲ 구글플레이에 출시된 '프린세스 테이큰' (사진제공: 게임인재단)
씨에로소프트의 모바일 RPG '프린세스 테이큰'이 2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됐다.
'프린세스 테이큰'은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 쾌감과 최대 31 대 31의 호쾌하고 빠른 템포의 집단 전투를 제공하는 2D RPG로, 아기자기한 2D의 장점을 십분 살린 세밀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개성 넘치고 독특한 게임모드들은 기존의 모바일 RPG와의 차별점을 제시한다. 하늘을 배경으로 상대를 떨어뜨리는 ‘밀어뜨리기 모드’, 철창을 배경으로 진검 승부를 펼치는 데스 매치 형식의 ‘갇혀 싸우기 모드’, 그리고 성 부수기 등 3종의 색다른 대전 모드를 제공하며, 병사 충원, 용사의 궁극기, 거대 환수 소환 등을 활용한 팀 전투 등 풍성한 콘텐츠는 이용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씨에로소프트 김창우 대표는 “'프린세스 테이큰'은 공주 구출을 테마로 오랜 시간 수많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다듬어 온 차별화된 RPG” 라며 “좀 더 신선하고 색다른 게임을 찾아온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린세스 테이큰'은 게임인재단이 시상하는 ‘13회 힘내라! 게임인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출시 전부터 신선한 게임 플레이 방식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프린세스 테이큰'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incesstake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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