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TV 게임즈는 5월 25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 1'마지막 라운드를 진행한다.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둔 'SSL 클래식'은 김정우와 박성균, 김민철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했으나 아직 세부 순위가 확정되지 않아 결승전으로 직행할 1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 1' 대표 이미지

▲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 1'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eSportsTV 공식 홈페이지)
스포TV 게임즈는 5월 25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는 '진에어 SSL 클래식 2017 시즌 1(이하 SSL 클래식)'마지막 라운드를 진행한다.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만 남겨둔 'SSL 클래식'은 김정우와 박성균, 김민철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했으나 아직 세부 순위가 확정되지 않아 결승전으로 직행할 1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또한,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이 한 장 남은 상황에서 탈락이 확정된 조일장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 간 재경기가 발생할 가능성도 열려 있어 더욱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1경기는 이재호와 조일장의 대결이 진행된다. 이재호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윤종과 윤용태가 모두 패배할 경우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된다. 반대로 정윤종이 승리를 거두고 윤용태가 패배할 경우 이재호와 정윤종, 윤용태의 4위 결정 재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즌 내내 하위권에 머물던 이재호가 막판 대반전을 일으키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정윤종과 최호선이 대결을 펼치게 된다. 정윤종은 이재호와 김민철이 승리를 거둔다는 전제를 가지고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4위 결정 재경기가 가능한 상황이다. 최호선은 앞선 경기에서 조일장이 승리하고 뒷 경기에서 윤용태가 패배할 시 포스트시즌 진출이 가능하나 이 외에는 진출이 불가능하다.
3경기는 김민철과 윤용태의 대결이다. 김민철은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이나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면 결과에 따라 2위로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할 수 있다. 윤용태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이어지는 경기 결과에 따라 2위도 가능하지만 패배 시 재경기 혹은 탈락할 수 있는 상황에 몰렸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7명의 선수가 천국과 지옥을 오고 갈 수 있는 만큼 가장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경기는 현재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균과 김정우가 결승 직행을 확정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박성균은 이번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윤용태와 김민철의 승자승으로 인해 3위까지 추락할 수 있다. 김정우는 2위를 확정지은 상황에서 이번 경기 승리 시 최종 1위로 결승 직행을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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