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앵귀’ 시리즈는 아이디어 팩토리의 여성향게임 브랜드인 ‘오토메이트’ 간판 타이틀이다. 일본 막부 말기의 실제 역사에 ‘오니’와 ‘수라’라는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흥미진진한 스토리, 막부의 무장경찰 ‘신선조’를 기반으로 하는 매력적인 캐릭터 등이 특징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박앵귀 꽃의 장’은 2016년 12월 출시된 ‘박앵귀 바람의 장’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 '박앵귀 꽃의 장' 프로모션 무비 (영상제공: CFK)
CFK는 6월 8일, PS비타용 여성향게임 ‘박앵귀 꽃의 장’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박앵귀’ 시리즈는 아이디어 팩토리의 여성향게임 브랜드인 ‘오토메이트’ 간판 타이틀이다. 일본 막부 말기의 실제 역사에 ‘오니’와 ‘수라’라는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흥미진진한 스토리, 막부의 무장경찰 ‘신선조’를 기반으로 하는 매력적인 캐릭터 등이 특징이다.
이번에 발매되는 ‘박앵귀 꽃의 장’은 2016년 12월 출시된 ‘박앵귀 바람의 장’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작 중 배경은 게이오 4년 막부 최후의 해로, 토바 후시미 전투에서 패배한 막부와 신선조는 에도로 퇴각하게 된다. 신선조 일원들은 좌절감 속에서 서로의 사상을 두고 대립하기 시작한다. 이를 바라보는 주인공 ‘유키무라 치즈루’는 그들의 뒤를 쫓아 함께 걸어갈 것을 선택한다.
또한, 이번 작에서는 플레이어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 탑재된다. 분기 선택지에서 호감도의 상승을 표시하는 아이캐치가 나와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간이 저장, 불러오기 기능도 더해졌다. 여기에 지나간 텍스트를 확인하거나 원하는 시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력’, 어려운 단어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는 ‘소사전’ 등이 적용되어 있다.
‘박앵귀 꽃의 장’은 6월 8일부터 전국 게임 전문 매장 및 PS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49,800원으로 책정되었다.



▲ '박앵귀 꽃의 장'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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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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