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대회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유저 및 가족 참관객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오전에는 예선전이 열리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월 22일 오후 2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대회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유저 및 가족 참관객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당일 오전에는 예선전이 열리며, 이를 통해 본선 진출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이후 펼쳐지는 본선에서는 '일반부 노템전' 4개 팀, '가족부' 2개 팀, '여성부' 2개 팀이 각각 경합을 펼친다.
게임 대결 외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백문이 불여일짤', '초성퀴즈' 등 무대 이벤트와 '치어풀 만들기', '씨네마톡' 등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은 넥슨 유튜브 및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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