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플래닛은 7월 27일부터 열린 '차이나조이 2017'에 자사의 신작 '메모라이즈: 기억의 조각'을 선보인다. 슈퍼플래닛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차이나조이 공동관을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메모라이즈: 기억의 조각'은 국내 웹소설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 '메모라이즈: 기억의 조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플래닛)

▲ '메모라이즈: 기억의 조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슈퍼플래닛)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플래닛은 7월 27일부터 열린 '차이나조이 2017'에 자사의 신작 '메모라이즈: 기억의 조각'을 선보인다.
슈퍼플래닛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차이나조이 공동관을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메모라이즈: 기억의 조각'은 국내 웹소설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최근 게임의 해외 버전 'Memorize: Shadow memory'로 16개 언어를 지원하고 150여개국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슈퍼플래닛은 작년 8월 '히어로메이커 with NAVER WEBTOON'을 출시한 바 있다. 슈퍼플래닛은 "이번 2017 차이나조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주도로 참가할 수 있게 된 것은 글로벌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게임 개발사들이 글로벌 시장 판로모색을 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부스 참가를 통해 중국 뿐 아니라 전세계 파트너사와의 다양한 사업적 논의를 통해 해외 진출에 좋은 성과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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