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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멀티플레이 지원,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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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트리밍 생중계 갈무리)

'드래곤 퀘스트'와 '마인크래프트'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던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의 후속작이 공식 발표됐다. 특히 이번에는 전작과 달리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즉, 친구들과 함께 원하는 세계를 만들어가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스퀘어 에닉스는 8월 5일, '드래곤 퀘스트 여름 축제 2017'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자사의 신작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를 발표했다.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는 스퀘어 에닉스의 대표 RPG '드래곤 퀘스트'에 블록으로 원하는 건축물을 짓는 샌드박스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RPG였던 '드래곤 퀘스트'에 '마인크래프트'와 같은 샌드박스 요소를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줬다.

그리고 후속작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는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기존에는 온라인으로 내가 만든 빌드를 다른 유저와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기능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 타이틀에는 4명이 함께 세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멀티플레이가 추가된 것이다. 즉, 전작보다 멀티플레이가 강화되었다고 볼 수 있다.


▲ 건축의 재미를 결합한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 전작과 달리 다른 유저와 함께 세게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사진출처: 생중계 갈무리)

이 외에도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전작에 없던 새로운 요소가 발견됐다. 물 속에 잠수해서 모험을 펼칠 수 있는 '수중탐험'이 가능하며, 높은 곳에서 거대한 보자기를 펼치면 '글라이더'처럼 활강하며 비행할 수 있다.

또한 블록을 쌓을 수 있는 높이가 전작보다 3배 늘어서 건축 자유도도 높아졌다. '물'을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도 공개됐다. 전작과 달리 '물'을 높은 곳에 설치할 수 있으며, '물'을 막고 있는 블록을 부숴 '폭포'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는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되며 내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수중탐험, 폭포 만들기, 글라이딩 등 다양한 요소가 추가된다 (사진출처: 생중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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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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