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제환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원장은 2002년에는 국산게임의 해외진출 기반확보, 인력양성 및 게임 응용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성제환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원장은 25일 개발원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02년에는 국산게임의 해외진출 기반확보, 인력양성 및 게임 응용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기자간담회에서 성제환 원장은 사업운영방향과 관련, 각 부문별로 전문성을 바탕으로 게임산업육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특히 가능한 한 시장왜곡을 최소화하고 사전제작단계에 필요한 인프라의 구축 및 해외 마케팅 강화를 중심으로 2002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먼저, 성제환 원장은 해외마케팅지원 부문에서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을 확대, 지원키로 했으며 국산게임의 세계화를 위한 해외거점구축에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인력양성 부문에서는 게임원격교육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교육시스템운영을 꾀할 것이며, 기존의 교육과정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실업 문제해결을 위한 청소년실업자 취업교육과정을 신설, 추진키로 했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게임정책연구개발 및 게임기술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작년에 이어 게임분야 종합총서인 「대한민국 게임백서」를 보완, 확대하여 발간하고 적시성 있는 국내외 게임산업, 기술, 해외동향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분기별로 「게임산업저널」을 발간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기술연구분야에서는 범용3D엔진개발 및 게임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핵심기술의 해외의존도 탈피 및 게임의 품질향상에 기여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인프라 구축 부문에서는 정보자료실 구축 및 공동장비실 확충·운영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는 각종 자료를 통합, 전자도서관구축의 초석을 닦아 향후 게임정보뱅크로 만들어 가고, 게임개발업체가 저렴한 가격에 게임개발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영지원부문에서는 우수게임사전제작지원, 게임전문투자조합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자금집행의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수시로 문제점을 보완, 자금집행의 효율성을 증대하기로 했다.
성제환 원장은 이 모든 사업진행을 위해 약 13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각 사업별로 유기적이면서 체계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관련 자료를 전산데이터베이스로 집대성하여, 통합지원시스템의 기초를 다지겠다고 했다.
또한 각 부문별 사업 추진을 통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게임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탁월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 이며, \"2005년 세계1위의 게임강국 실현의 기반을 닦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기자간담회에서 성제환 원장은 사업운영방향과 관련, 각 부문별로 전문성을 바탕으로 게임산업육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특히 가능한 한 시장왜곡을 최소화하고 사전제작단계에 필요한 인프라의 구축 및 해외 마케팅 강화를 중심으로 2002년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먼저, 성제환 원장은 해외마케팅지원 부문에서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을 확대, 지원키로 했으며 국산게임의 세계화를 위한 해외거점구축에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인력양성 부문에서는 게임원격교육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교육시스템운영을 꾀할 것이며, 기존의 교육과정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실업 문제해결을 위한 청소년실업자 취업교육과정을 신설, 추진키로 했다.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게임정책연구개발 및 게임기술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작년에 이어 게임분야 종합총서인 「대한민국 게임백서」를 보완, 확대하여 발간하고 적시성 있는 국내외 게임산업, 기술, 해외동향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분기별로 「게임산업저널」을 발간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기술연구분야에서는 범용3D엔진개발 및 게임 소프트웨어 품질보증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핵심기술의 해외의존도 탈피 및 게임의 품질향상에 기여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인프라 구축 부문에서는 정보자료실 구축 및 공동장비실 확충·운영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는 각종 자료를 통합, 전자도서관구축의 초석을 닦아 향후 게임정보뱅크로 만들어 가고, 게임개발업체가 저렴한 가격에 게임개발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영지원부문에서는 우수게임사전제작지원, 게임전문투자조합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자금집행의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수시로 문제점을 보완, 자금집행의 효율성을 증대하기로 했다.
성제환 원장은 이 모든 사업진행을 위해 약 13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각 사업별로 유기적이면서 체계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관련 자료를 전산데이터베이스로 집대성하여, 통합지원시스템의 기초를 다지겠다고 했다.
또한 각 부문별 사업 추진을 통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국내게임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탁월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 이며, \"2005년 세계1위의 게임강국 실현의 기반을 닦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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