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자회사 오올블루는 21일, 자체 개발한 모바일 RPG ‘헌터스리그’를 전세계 140개국 대상으로 글로벌 론칭했다. 이번 론칭은 모바일 양대 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PC기반 ‘페이스북 게임룸’까지 연동하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로 진행된다.
‘헌터스리그’는 직관적인 액션, 캐릭터를 손수 컨트롤하는 재미를 팀 단위로 확장한 액션 RPG다

▲ '헌터스리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오올블루)

▲ '헌터스리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오올블루)
넵튠 자회사 오올블루는 21일, 자체 개발한 모바일 RPG ‘헌터스리그’를 전세계 140개국 대상으로 글로벌 론칭했다. 이번 론칭은 모바일 양대 마켓인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PC기반 ‘페이스북 게임룸’까지 연동하는 크로스플랫폼 서비스로 진행된다.
‘헌터스리그’는 직관적인 액션, 캐릭터를 손수 컨트롤하는 재미를 팀 단위로 확장한 액션 RPG로, 캐릭터의 위치, 스킬 등에 따라 다양한 공략이 가능한 게임이다. 3D 핸드드로잉 그래픽 및 스킨에 따라 달라지는 캐릭터 외형 등으로 보는 즐거움도 더한다.
또, 무기에 따라 역할이 바뀌는 캐릭터 시스템과 무기 개조 시스템을 통한 공략, 자원 분쟁 지역에서 펼쳐지는 유저들간의 PvP 등 탄탄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개발 초기부터 ‘가볍고 쾌적한 팀액션RPG를 글로벌 환경에 맞게 최적화한다’는 원칙에 따라 저용량, 저사양으로 제작됐다.
오올블루 김남석 대표는 “’헌터스리그’를 크로스플랫폼으로 론칭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헌터스리그’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운영과 수익화의 초석을 다지고, 나아가 오래도록 유저와 소통하며 함께 개발, 서비스할 수 있는 팬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헌터스리그’는 2017년 하반기에 추가 언어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오올블루가 개발하는 모든 게임에는 글로벌 크로스플랫폼 서비스가 적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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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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