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구미가 합작한 VR 엑셀러레이터 '서울 VR 스타트업'의 제 2기 데모데이가 1일 양재동 SVS 인큐베이팅 센터에서 보다 강력해진 멘토단을 초빙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SVS는 지난 7월 제2기 프로그램을 시작함과 동시에 워크샵∙멘토링 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업체의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 SVS 2기 단체사진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SVS 2기 단체사진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구미(gumi)가 합작한 VR 엑셀러레이터 '서울 VR 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이하 SVS)'의 제 2기 데모데이가 1일 양재동 SVS 인큐베이팅 센터에서 보다 강력해진 멘토단을 초빙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SVS는 지난 7월 제2기 프로그램을 시작함과 동시에 워크샵∙멘토링 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업체의 성장을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제 1기와 마찬가지로 수 차례에 걸친 데모데이와 쇼케이스 등 참여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문 분야 강연 및 개별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제 2기 멘토단 외부전문가로는 제 1기에 참여했던 리얼리티리플랙션 노정석 CSO, 퓨쳐플레이 류중희 대표, VR펀드 티파탓 첸나바신(Tipatat Chennavasin) 제너럴 매니저 외에 케이큐브벤처스 김기준 상무, 삼성전자 이종화 차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영욱 부장, SBS 배성우 PD 등이 신규로 멘토단에 참여하여 보다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참여한 멤버사들은 “SVS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특히 멘토링 데이와 1기 멤버사들의 교류를 통해 얻게 된 간접경험과 협업 기회 등이 큰 도움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SVS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스퀘어(INSQUARE), 맘모식스(MAMMO6), 엔토닉게임즈(Ntonic Games) 등 최종 멤버사를 선발했다. 이들 기업은 SVS 지원하에 VR게임∙하드웨어∙영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익화 가능한 사업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SVS 모회사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지난해 VR시장에 진출한 이후,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VR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뿐 아니라, VR콘텐츠 개발, 투자, 퍼블리싱 및 오프라인 VR카페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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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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