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판타지스타 온라인’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PC용 ‘판타지스타 온라인(이하 PSO)’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해킹, 치트 등의 행위로 수난을 당하고 있는 PSO이기에 이번 퀘스트의 추가는 이미지 쇄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DC용 PSO가 계속되는 해킹에도 불구하고 게이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던 이유가 다름 아닌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있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가측은 이전 DC시절에도 한달에 한번 주기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에 새로운 도전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이번 윈도우용 PSO의 퀘스트 추가는 오늘(25일) 단행될 예정이다. 종류는 ‘토벌작전 제 1호’, ‘몽환처럼 1’, ‘배틀 2’, ‘도전 스테이지 2, 3, 4)이다.
‘토벌작전 제 1호’와 ‘몽환처럼 1’은 특정 지역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원생생물(몬스터)을 제한시간내에 토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배틀 2’는 게이머끼리 자웅을 겨루는 것으로 레벨 1에서 시작, 필드에 떨어져 있는 장비를 입수해 싸우는 방식으로 10분간 전투가 지속된다. 또한 ‘도전 2, 3, 4’은 이번에 추가된 퀘스트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도전하는 무대는 동굴로 모험 중에 파티 멤버 중 한사람이라도 죽게 되면 게임오버가 되는 것으로 파티의 팀웍이 퀘스트 클리어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
<게임메카 박성주>
이번 윈도우용 PSO의 퀘스트 추가는 오늘(25일) 단행될 예정이다. 종류는 ‘토벌작전 제 1호’, ‘몽환처럼 1’, ‘배틀 2’, ‘도전 스테이지 2, 3, 4)이다.
‘토벌작전 제 1호’와 ‘몽환처럼 1’은 특정 지역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원생생물(몬스터)을 제한시간내에 토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배틀 2’는 게이머끼리 자웅을 겨루는 것으로 레벨 1에서 시작, 필드에 떨어져 있는 장비를 입수해 싸우는 방식으로 10분간 전투가 지속된다. 또한 ‘도전 2, 3, 4’은 이번에 추가된 퀘스트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도전하는 무대는 동굴로 모험 중에 파티 멤버 중 한사람이라도 죽게 되면 게임오버가 되는 것으로 파티의 팀웍이 퀘스트 클리어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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