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진격의 거인'을 원작으로 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국어판이 2018년 3월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전작 '진격의 거인'은 강력한 괴물 '거인'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 '앨런'과 동료들의 사투를 그린 액션게임으로, ‘입체기동장치’를 활용해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액션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 '진격의 거인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진격의 거인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진격의 거인'을 원작으로 한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액션 게임 '진격의 거인2' 한국어판이 2018년 3월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전작 ‘진격의 거인’은 강력한 괴물 ‘거인’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 ‘앨런’과 동료들의 사투를 그린 액션게임으로, ‘입체기동장치’를 활용해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액션을 특징으로 앞세운 바 있다. ‘진격의 거인 2’는 시리즈 최신작이다.
이번에는 크리스타, 유미르를 비롯해 전작보다 많은 캐릭터 30종 이상이 등장한다. 여기에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게임 속 캐릭터 에디트를 통해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들어 애니메이션과 다른 각도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진격의 거인 2' 한글판은 2018년 3월 PS4로 발매 예정이며, 심의 등급은 미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