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1월 5일,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 e스포츠 리그 '액션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했다.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 '액션토너먼트' 시즌 결승전에서 '던파' 부문 안성호, '사이퍼즈' 부문 '필승' 팀이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먼저, '던파' 부문에는 안성호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 액션토너먼트 2017 FALL 결승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 액션토너먼트 2017 FALL 결승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1월 5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와 '사이퍼즈' e스포츠 리그 '액션토너먼트 2017 FALL(이하 액션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했다.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 '액션토너먼트' 시즌 결승전에서 '던파' 부문 안성호, '사이퍼즈' 부문 '필승' 팀이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먼저, '던파' 부문에는 '아수라'를 사용한 안성호가 '남스트리트파이터'로 강력한 우승후보에 오른 정재운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호는 초반부터 공중 스킬과 연계공격으로 정재운을 압박했고, 이어진 정재운의 맹공격에도 불구하고 견제기와 치밀한 전략 기술을 활용하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했다.
특히, 2세트 4라운드에서는 정재운의 반격으로 2대2 동점 상황까지 이어졌으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정재운의 투척물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막판 밀어붙이기에 성공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서 진행된 '사이퍼즈' 부문에서는 5인 1조로 구성된 '필승' 팀과 '마스터즈'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해 결승전으로 직행한 '팬시'팀이 결승전을 치렀다.
'필승'팀은 '파이널' 시즌 3개팀과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거침없이 결승에 올랐고, 강력한 전투력과 전략 전투를 바탕으로 '팬시' 팀을 가볍게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3 대 1로 승리했다.
이번 '액션토너먼트' 시즌 '던파' 부문 우승 선수에게는 상금 1,500만 원과 세라 1,500만, '사이퍼즈' 부문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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