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정식 출시되어 글로벌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AR 게임 '인그레스' 후속작이 내년에 등장한다. '인그레스', '포켓몬 GO' 개발사, 나이언틱은 그간 쌓은 AR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SF 세계관을 도입한 '인그레스' 후속작 '인그레스 프라임'을 개발 중이다




▲ '인그레스 프라임' 소개 영상 갈무리
▲ '인그레스 프라임' 소개 영상 (영상제공: 나이언틱)
2012년에 정식 출시되어 글로벌 2,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AR 게임 '인그레스' 후속작이 내년에 등장한다.
'인그레스', '포켓몬 GO' 개발사, 나이언틱은 그간 쌓은 AR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그레스' 후속작 '인그레스 프라임(Ingress Prime)'을 개발 중이다.
'인그레스'는 전세계 도시를 직접 방문하며 수수께끼 등을 푸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이용자는 실제와 가상 현실을 오가며 오프라인 랜드마크, 공원, 조형물 등으로 위장한 '포털'을 발견하고, 이를 공격하거나 수비하는 쪽으로 나뉘어 전투를 벌이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적 진영보다 많은 영토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다.
'인그레스 프라임'은 전작 '인그레스'와 완전히 달라진 UI와 사운드를 선보이며,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한 최신 증강 현실 기술이 적용된다. 전작의 장점은 계승하되 현재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전투 방식과 전세계 유저를 위한 신규 스토리 '아크'를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글로벌 게임 보드가 새로운 스토리를 바탕으로 재설정되지만 기존 '인그레스' 유저들의 반발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전작 '인그레스'의 모든 게임 진행, 레벨 및 항목은 그대로 유지된다.
나이언틱 설립자 겸 CEO 존 행크(John Hanke)는 "인그레스는 5 년 전 처음 출시되었을 때 탐험, 발견, 우정 및 운동을 촉진하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시장에 제시했다"며 "이제 후속작인 '인그레스 프라임'을 통해 나이언틱은 물론 전세계 유저들도 또 한번 혁신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인그레스 프라임' 소개 영상 갈무리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 상장 추진 중단, 넷마블네오 넷마블 완전자회사로 편입
- 김태곤 신작 MMO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사전예약 개시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