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아츠의 인디아나존스가 콜렉티브사에 의해서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와 PC용으로 제작된다.
루카스아츠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2002년 1월 22일 콜렉티브사와 함께 영화의 차기작 출시와 더불어 인디아나존스의 새로운 타이틀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에도 사용된바 있는 콜렉티브사의 게임 엔진으로 구현될 새로운 인디아나존스의 장르는 액션어드벤처로 2002년 가을쯤에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와 PC 버전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루카스아츠의 사장 사이먼 제프리씨는 “루카스아츠의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콜렉티브사와의 협력을 통해서 우리의 주력 브랜드중 하나인 인디아나존스는 엄청난 기술적인 향상을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콜렉티브사의 부사장인 더그 헤어씨는 “우리는 루카스아츠가 8비트 컴퓨터 시절부터 보여준 그들의 게임과 기술적인 진보에 대해서 존경해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인디아나존스의 차기작을 작업할 수 있다는데 대해서 무척이나 기쁘다”라며 이번 발표의 소감을 나타냈다.
콜렉티브사는 1997년에 설립된 게임과 기술 개발을 주로 하는 회사로 ‘스타트렉: 딥스페이스 나인’과 X박스용의 ‘버피 더 뱀파이어슬레이어’ 등을 개발하면서 3인칭 액션어드벤처 제작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게임메카 김상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에도 사용된바 있는 콜렉티브사의 게임 엔진으로 구현될 새로운 인디아나존스의 장르는 액션어드벤처로 2002년 가을쯤에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와 PC 버전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루카스아츠의 사장 사이먼 제프리씨는 “루카스아츠의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콜렉티브사와의 협력을 통해서 우리의 주력 브랜드중 하나인 인디아나존스는 엄청난 기술적인 향상을 가져올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콜렉티브사의 부사장인 더그 헤어씨는 “우리는 루카스아츠가 8비트 컴퓨터 시절부터 보여준 그들의 게임과 기술적인 진보에 대해서 존경해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인디아나존스의 차기작을 작업할 수 있다는데 대해서 무척이나 기쁘다”라며 이번 발표의 소감을 나타냈다.
콜렉티브사는 1997년에 설립된 게임과 기술 개발을 주로 하는 회사로 ‘스타트렉: 딥스페이스 나인’과 X박스용의 ‘버피 더 뱀파이어슬레이어’ 등을 개발하면서 3인칭 액션어드벤처 제작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게임메카 김상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