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피닉스는 7일, 모바일 스포츠게임 ‘미니골프킹’을 글로벌 출시했다.‘미니골프킹’은 실시간 대전을 통해 전세계 유저와 경쟁하는 모바일 골프게임이다. 직관적인 규칙과 쉬운 조작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숙련자는 대전 상대와 물체, 지형에 따른 상호 작용을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 전세계 유저와 실시간 대전을 즐기는 '미니골프킹' (사진출처: 블루홀)
블루홀피닉스는 7일(목), 모바일 스포츠게임 ‘미니골프킹’을 글로벌 출시했다.
‘미니골프킹’은 실시간 대전을 통해 전세계 유저와 경쟁하는 모바일 골프게임이다. 직관적인 규칙과 쉬운 조작으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숙련자는 대전 상대와 물체, 지형에 따른 상호 작용을 통해 깊이 있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또한 맵의 물체와 지형이 공을 튀기거나 빨아들여 다양한 상황이 발생하고, 한정된 아이템 등 행운 요소로 역전 가능성도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랭킹 모드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과 경쟁해 상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친구 초대 기능으로 친구와 대전이 가능하다.
블루홀피닉스는 2015년 출시한 ‘볼링킹’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400만, 2016년 출시한 ‘아처리킹’이 4,200만을 돌파해 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차기작 ‘미니골프킹’은 소프트 론칭 결과 높은 잔존율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았다.
블루홀피닉스 김정훈 대표는 “’미니골프킹’은 ‘볼링킹’, ‘아처리킹’과 같은 캐주얼 스포츠 게임을 통해 쌓아온 블루홀피닉스의 핵심 제작 역량을 투입한 게임이다”라며 “’미니골프킹’의 성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캐주얼 게임 제작사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 전세계 유저와 실시간 대전을 즐기는 '미니골프킹' (사진출처: 블루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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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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