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2월 19일부터 왓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게임은 2018년 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야생의 땅: 듀랑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2월 19일부터 왓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이하 듀랑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게임은 2018년 1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을 개발한 이은석 디렉터의 모바일 신작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생존, 탐험, 채집, 사냥, 정착, 사회 건설 등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낯선 땅을 개척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듀랑고'는 지난 7월부터는 태국, 러시아, 브라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14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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