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언틱은 12월 21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포켓몬 GO' AR키트로 사용 가능한 아이폰 전용 'AR+'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AR+' 기능은 애플의 AR 개발도구, AR키트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현실에서 '포켓몬'을 잡는 느낌을 강화했다. 여기에 3D AR이 적용되어 유저가 주변을 돌아다닐 때 거리에 따라 '포켓몬' 크기가 확대되거나 축소된다

▲ '포켓몬 G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언틱)

▲ '포켓몬 G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언틱)
나이언틱은 12월 21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포켓몬 GO' AR키트로 사용 가능한 아이폰 전용 'AR+'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AR+' 기능은 애플의 AR 개발도구, AR키트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현실에서 '포켓몬'을 잡는 느낌을 강화했다.
현실 속에 '포켓몬'이 등잗한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발견 모드'에서 'AR+' 기능을 사용하면 주변 환경에 맞게 '포켓몬'이 최대 6가지 형태로 배치가 된다. 여기에 3D AR이 적용되어 유저가 주변을 돌아다닐 때 거리에 따라 '포켓몬' 크기가 확대되거나 축소된다.
이와 함께 '발견모드'에서 최대한 가까이 포켓몬에 접근해 잡으면 XP 및 별의 모래를 더 많이 제공한다. 다만 '포켓몬'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도망갈 확률이 높기에 주의를 기울여 접근해야 한다.
한편, 나이언틱은 12월 21일 20주년 기념작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 개봉을 기념해 전설의 포켓몬 '칠색조'를 21일부터 31일까지 한국에 출현시킨다.
'포켓몬 GO'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