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서 내년 1월 10일까지 ‘첫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전용 사냥터인 ‘파타라시 마을’이 하루에 2시간동안 오픈된다. 파타라시 마을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각종 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쿠키’를 획득할 수 있다

▲ 리니지M '첫 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리니지M '첫 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서 내년 1월 10일까지 ‘첫번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전용 사냥터인 ‘파타라시 마을’이 하루에 2시간동안 오픈된다. 파타라시 마을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각종 코인(명예, 변신 제작, 마법인형 제작)으로 교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쿠키’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구글 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지급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특이한 기록을 세운 이용자를 선정하여 경품을 제공하는 ‘리니지M 이색 시상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 투표로 총 12가지의 특이한 기록 분야 중 세가지 분야를 선정하며, 선정된 분야의 최고 기록 보유자에게 영웅 변신 카드를 지급한다. 이용자 투표 기간은 이달 26일까지며, 투표에 참여한 이용자 중 10명을 추첨해 ‘갤럭시노트 8(64G)’을 지급, 투표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카시오페아의 상자’ 아이템을 지급한다.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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