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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즐거워지는 방법 '다나와 1월의 멀티미디어용 표준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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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이라면 입 천장이 데일 정도로 따뜻한 군고구마와 우유 한 잔, 그리고 그보다 더 따뜻한 영화 한 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특히 침대 혹은 소파에서 두터운 이불을 덮고 감상하는 영화 한 편은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호사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영화를 선명한 화질로 끊김없이 보기 위한 준비물은 무엇일까? 바로 선명한 화면의 모니터와 멀티미디어용 데스크톱PC 등을 꼽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데스크톱PC는 고화질의 영상을 끊김없이 구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준비물로 곱힌다.

 

다나와는 1월에도 어김없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멀티미디어용 표준PC를 준비했다. 이 제품은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를 비롯해 8GB 용량의 메모리와 SSD 등을 탑재했고, 무엇보다 지포스 GTX1050 프로서서를 넣어 비단 동영상 감상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0 홈 (DSP 64bit)를 넣어 한층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나와 멀티미디어용 표준PC

CPU

인텔 코어i3-8세대 8100 (커피레이크)

M/B

GIGABYTE Z370 HD3 듀러블에디션 피씨디렉트

Memory

[8G / 8Gx1] 삼성전자 DDR4 8G PC4-19200 (정품)

VGA

MSI 지포스 GTX1050 OC D5 2GB 스톰

SSD

Plextor S3C (128GB)

Case

마이크로닉스 Master M200 풀 아크릴 윈도우

Power

ANDYSON VENUS 500W +12V Single Rail

OS

Microsoft Windows 10 Home (DSP 64bit 한글)

Dacare

다나와 AS (2년AS CD)

 

현재 출시된 보급형 CPU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인텔 8세대 코어 i3 8100' 프로세서는 14nm의 미세 공정으로 만들어졌고, 4개의 코어를 탑재해 멀티 태스킹 작업은 물론 멀티 코어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작동 속도는 3.6GHz이며, 6MB의 L3 캐시 메모리를 탑재했다.

 

특히 전 세대와 비교해 한층 뛰어난 성능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TDP(열 설계전력)이 65W로 상당히 적은 편해 속해 전력대비 성능 면에서는 오히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인텔 UHD Graphics 630을 GPU로 사용해 고해상도의 영상을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 구동할 수 있다.

 

최대 16개의 PCIe 3.0 레인과 최대 30개의 HSIO 레인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인텔의 빠른 스토리지 기술 16과 PCIe 3.0 x4 버스 대역폭을 통해 저장장치를 한층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인텔 스마트 사운드 기술을 통해 오디오, 비디오 및 대화 상호 작용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음성 명령 반응 속도가 빨라지고, 시스템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고도 고음질의 오디오 재생이 가능하다.

 

 


'인텔 8세대 코어 i3 8100'와 궁합을 맞출 메인보드로 'GIGABYTE Z370 HD3 듀러블에디션 피씨디렉트'가 선정됐다. 인텔 Z370 칩셋을 탑재한 본 제품은 4개의 DDR4 슬롯을 통해 최대 64GB 용량의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고, 4000MHz의 고성능 메모리 사용이 가능하다.여기에 3개의 PCI-Express x16 슬롯을 통해 AMD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1개의 M.2 슬롯을 제공해 최대 32Gb/s의 M.2 SSD를 사용할 수 있고, 6개의 SATA 6Gb/s 포트로 확장성을 높였다. 화려한 RGB LED를 통해 시각적인 부분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기가바이트만의 RGB Fusion 기능을 통해 외부 RGB 스트립과 연결해 7가지 색상 중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맞출 수 있다.

 

오디오 부분도 강화했다. 고급 오디오 캐퍼시터를 사용해 고품질의 오디오 해상도 및 사운드 확장을 제공하고, 오디오 가드 라이트 경로에 탑재한 LED에 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해 오디오 모듈의 잡음 간섭을 효율적으로 줄여준다. 아울러 PWM 및 전압 모드 팬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팬 헤더가 도입된 스마트 팬5를 통해 메인보드의 빠른 냉각을 돕는다. 스마트 팬5는 센서를 통해 유량 및 수온에 대한 최신 정도로 PC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고, 대형 액체 냉각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워터 펌프 전용 3핀 암헤더를 제공한다.

 

 

 

메모리로는 호환성과 안정성 부분에서 현재 PC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불리는 '삼성전자 DDR4 8G PC4-19200'을 사용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듯 삼성 메모리는 오래 전부터 PC 시장에서는 최고의 강자로 인정받는데다, 불량률도 현저히 적은 것으로 알려져 국민 메모리로 불리고 있다.

 

'삼성전자 DDR4 8G PC4-19200'은 현재 판매 중인 DDR4 8GB 메모리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단일 8GB 용량으로 제작됐고, 2133MHz의 클럭 속도로 작동한다. 또한 현재의 추세에 맞게 멀티 코어 시스템의 성능을 높였고, 여기에 다중 스레드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기 때문에 라이젠과 같은 최신 프로세서의 성능을 끌어올리기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제 반도체 표준 협의기구인 JEDEC의 표준 규격을 완벽하게 준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떠한 PC에 사용하더라도 안정성이나 호환성의 문제 없이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래픽카드로 'MSI 지포스 GTX1050 OC D5 2GB 스톰'을 탑재했다. 현재 보급형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지포스 GTX1050 시리즈는 이전 세대에 비해 한층 높은 성능은 물론 전력 효율 면에서도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어 가격대비 성능 면에서 온라인 게임을 즐기기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MSI 지포스 GTX1050 OC D5 2GB 스톰'은 레퍼런스 제품에 비해 한층 더 높은 1404MHz의 GPU 클럭과 1518MHz의 부스트 클럭으로 작동하고, 2GB 용량에 128bit의 인터페이스를 가진 GDDR5 메모리를 탑재해 고해상도에서도 원활하게 돌아간다.

 

여기에 MSI가 자랑하는 밀리터리 클래스4 전원부 구성으로 안정성을 높였다. 이는 풀로드를 기준으로 10년의 긴 수명을 자랑하는 솔리드 캐퍼시터를 기반으로 하는 전원부로 극한의 환경에서도 그래픽카드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게 해준다. 또 MSI 특유의 쿨링 솔루션으로 소음은 물론 발열도 모두 잡아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애프터버터 프로그램으로 강력한 오버클럭을 즐길 수 있다.

 

 


시스템의 부팅 및 게임 로딩, 데이터 전송 등 전체적인 속도를 향상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SSD다. 이에 플렉스터가 출시한 'Plextor S3C (128GB)'를 탑재해 성능을 높이고자 했다. 본 제품은 SATA3 방식의 2.5인치 SSD로 최대 550MB/s의 읽기 속도와 최대 500MB/s의 쓰기 속도, 최대 7만 2000 IOPS의 랜덤 읽기 속도 및 최대 5만 7000 IOPS의 랜덤 쓰기 속도로 작동한다.

 

TLC 방식의 메모리를 사용했으며, 실리콘 모션의 SM2254 컨트롤러를 탑재해 안정적인 작동은 물론 가격 대비 성능 또한 높였다. 무려 150만 시간에 달하는 사용보증 시간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빠른 대량 오류 정정효율을 제공하고, 데이터 전송의 품질을 최상으로 보장하는 동시에 오랜 사용 수명을 보장하는 LDPC 기술을 탑재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최대 10배 엑세스 속도 향상이 가능한 시스템 캐싱 가속 프로그램인 플렉스 터보와 SSD 캐쉬 가속 프로그램인 플렉스 니트로, 개인의 중요한 데이터를 지키기 위해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플렉스 볼트, 더 많은 저장 용량을 제공하는 플렉스 컴프레서 등 플렉스터만의 독보적인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

 

 


케이스로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마이크로닉스 Master M200 풀 아크릴 윈도우'를 사용했다. ATX 규격의 본 제품은 마이크로닉스가 직접 설계한 8각 옥타곤 스타일로 개발돼 독보적인 유니크함을 보여준다. 네모 반듯한 PC 케이스의 외관을 탈피하여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을 추구한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전면과 측면에 풀 아크릴 재질을 적용했고, 고급스럽고 깔끔한 스타일에 화이트 링(ring) LED의 냉각팬을 장착해 화려함을 더했다. 전면에 2개의 120mm 쿨링 팬이, 후면에 1개의 120mm 쿨링 팬이 제공되고, 상단에 2개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상단 I/O 패널의 팬컨트롤러를 이용해 케이스 내부의 쿨링 팬 컨트롤이 가능하다. 케이스 전면 및 상/하단에 있는 에어홀에 맞춰 먼지필터를 설계해 유입되는 먼지와 이물질을 줄이고, 내부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이밖에 파워서플라이 본체에 있는 선들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커버 설계를 통해 실용성을 살리고 시각적인 효과까지 더했다. 또한 효율적인 내부 프레임 설계로 최대 38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최대 165mm 높이의 CPU 쿨러

를 장착할 수 있다.

 

 


PC의 심장이라 불릴 수 있는 파워서플라이로는 정격 500W 출력의 'ANDYSON VENUS 500W +12V Single Rail'을 탑

재했다. 82%의 효율을 자랑하는 본 제품은 고사양PC에 적합한 +12V 싱글 레일 출력으로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여기에 120mm 크기의 저소음 화이트 컬러 쿨링 팬을 장착해 발열을 신속히 해소함은 물론 소음까지 잡았다. 또한 105도까지 견딜 수 있는 일본산 알루미늄 캐퍼시터를 탑재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고, 더블 포워드 컨버터 디자인을 적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모두 잡고자 했다.

 

또한 만일의 사태에서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각종 보호 회로를 탑재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인풋 라인에서의 잡음과 노이즈를 잡아주는 EMI 필터, 안전을 위한 접지를 적용했고, 고용량 전원이 필요한 VGA 하나와 함께 SATA 포트를 지원하는 저장장치를 4개까지 연결할 수 있는 등 확장성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끝으로 모든 다나와 표준PC는 다나와 2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흔히 조립PC를 구매해 쓰는 유저들이 '혹시 고장나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데, 다나와 서비스가 적용된 표준PC라면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2년 간 무상으로 전국 출장 A/S가 가능해 PC를 잘 모르는 유저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그야말로 조립PC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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