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는 채플린게임이 개발한 '군림’을 12월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림'은 PK 중 사망한 플레이어가 떨어뜨린 장비를 승자가 경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등 치열한 PK에 특화된 시스템이 돋보이는 MMORPG다. 1월 베타게임존은 12일(금)부터 25일(목)까지 14일간 진행 예정이다

▲ 원스토어 12월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된 '군림' (사진제공: 원스토어)

▲ 원스토어 12월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된 '군림' (사진제공: 원스토어)
원스토어는 채플린게임이 개발한 '군림’을 12월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림'은 PK 중 사망한 플레이어가 떨어뜨린 장비를 승자가 경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등 치열한 PK에 특화된 시스템이 돋보이는 MMORPG다.
채플린게임 오영일 대표는 “'군림'이 원스토어 우수베타게임으로 선정되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군림만의 고유한 PK시스템을 발전시켜나갈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채플린게임은 2016년 12월에 설립되어 방치형 전함 RPG ‘해전25시’, 실시간 카드 RPG ‘3분삼국’, 무협 MMORPG ‘PK온라인: 나쁜녀석들’ 등 다수의 흥행작을 출시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다.
1월 베타게임존은 12일(금)부터 25일(목)까지 14일간 진행 예정이고, 베타게임존 게임을 다운받아 플레이한 후 설문을 작성한 유저 중 게임 당 최대 100명에게 원스토어 게임 캐쉬 1만원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스토어 개발자센터(바로가기https://dev.onestore.co.kr/devpoc/index.om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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