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17일, 태국과 동남아 지역에서 '검은사막'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태국·동남아 서비스는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하며, 마케팅과 운영은 지난해 파트너십을 맺은 현지 업체 레벨업 게임즈(Level Up Games)와 협력해 진행한다. 태국어 및 영어, 인도네시아어로 서비스되며, 동남아 전지역에서 접속 가능하다

▲ 동남아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 동남아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17일, 태국과 동남아 지역에서 '검은사막'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태국·동남아 서비스는 펄어비스가 직접 서비스하며, 마케팅과 운영은 지난해 파트너십을 맺은 현지 업체 레벨업 게임즈(Level Up Games)와 협력해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10일 사전 오픈을 시작한 '검은사막'은 많은 사전에 준비한 서버가 모두 혼잡 상태에 달해, 오픈 당일 신규 서버를 추가로 증설하고 15일, 16일에도 연이어 신규 서버를 오픈하기도 했다.
'검은사막' 태국·동남아 서비스는 태국어 및 영어, 인도네시아어로 서비스되며, 동남아 전지역에서 접속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뽐내기, 길드원들과 함께하는 혜택, 레벨업 보상, 매일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한 Today's pick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펄어비스 김서윤 사업팀장은 “태국에서 사전 오픈을 통해 많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정식 서비스를 통해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더욱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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