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명가 KOG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 for kakao'가 30일(화), 카카오게임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12년 간 전 세계 1,800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인기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액션명가 KOG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 for kakao'가 30일(화), 카카오게임과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12년 간 전 세계 1,800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인기 온라인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개발사 KOG ‘그랜드체이스’ 온라인 개발팀의 제작 참여 소식이 전해지며 전세계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다.
모바일로 다시 태어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간단한 컨트롤 만으로도 다수의 적을 시원하게 물리치는 전투 액션 쾌감과 윤여진, 홍범기 등 추억의 오리지널 성우, 그리고 향수에 젖게 하는 배경음악과 영웅들까지 원작에서 사랑받은 요소들을 모두 담아냈다. 여기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쿼터뷰 진행 방식과 60여종에 달하는 신규 캐릭터, 그리고 원작에서 이어지는 방대한 스토리 구성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로 무장 한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귀엽고 깜찍한 ‘그랜드체이스’ 캐릭터 이모티콘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게임 속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게임 재화와 아이템을 선물한다.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정식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