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3월 3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인기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 2차 창작물 행사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를 진행했다. '던파 플레이마켓'은 '던파' IP를 활용해 유저가 직접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다. 현장에는 유저 판매 부스 29곳이 열렸으며 유저 800여 명이 찾아 왔다

▲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 현장 (사진제공: 넥슨)



▲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 현장 (사진제공: 넥슨)

▲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3월 3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인기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2차 창작물 행사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를 진행했다.
'던파 플레이마켓'은 '던파'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유저가 직접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다. 현장에는 유저 판매 부스 29곳이 열렸으며 유저 800여 명이 찾아 왔다. '던파' 캐릭터로 제작된 머그컵, 쿠션, 노트, 안경닦이, 스티커 등 다양한 상품이 전시됐으며, 인기 캐릭터를 소재로 제작된 족자봉, 쿠션 등은 조기매진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던파' 애니메이션 전시 공간 '시네마틱 애니 존'을 마련하고, '플레이마켓' 부스 입점 참가자가 '던파' 유저의 게임 캐릭터를 즉석에서 그려주는 '리퀘스트 드로잉'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웹툰 작가 레바의 사인회 및 리퀘스트 드로잉이 함께 열려 열기를 더했다.



▲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네오플 서비스 총괄 남윤호 실장은 "던파 플레이마켓은 유저가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유저들과 향유할 수 있는 장으로, 지난해 9월부터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던파’를 활용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던파 플레이마켓 시즌 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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