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24일, 2018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을 맞이해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기록된 프로야구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애니메이션으로 담았다. 영상에는 프로야구 H2의 모델로 선정된 故최동원, 이종범, 이승엽 선수가 등장한다

▲ 새 시즌을 시작하는 '프로야구 H2'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프로야구 H2' 레전드 선수 특별 영상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24일, 2018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을 맞이해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기록된 프로야구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애니메이션으로 담았다. 영상에는 프로야구 H2의 모델로 선정된 故최동원, 이종범, 이승엽 선수가 등장한다. 세 선수는 1984년 한국시리즈 4승(故최동원), 1994년 84도루(이종범), 2003년 56홈런(이승엽) 등 한국 프로야구의 기록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이용자는 웹툰 작가 허일이 재현한 기록의 순간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케이블 TV 프로야구 중계 채널에서 볼 수 있다.
'프로야구 H2'는 지난 10월 이승엽 선수를 레전드 카드로 추가했다. 故최동원, 이종범 선수도 각각 80년대와 90년대를 대표하는 레전드로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레전드 카드는 기본 능력치가 가장 높으며 모든 배지(구단/연도)의 버프 효과를 받는다.
엔씨소프트 이성구 퍼블리싱 1센터장은 “영상에 ’당신의 하이라이트를 완성하라(Make Your Highlight)’는 의미를 담았다”며 “모든 이용자가 프로야구 H2와 함께 야구를 즐기며 최고의 순간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새 시즌을 시작하는 '프로야구 H2'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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