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지난 2일,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2’를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시장에 출시했다. ‘뮤 오리진 2’는 웹젠의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정식 후속작이다. ‘뮤 오리진2’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됐다

▲ '뮤 오리진 2' 로고 (사진제공: 웹젠)

▲ '뮤 오리진 2' 로고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지난 2일,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2’를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시장에 출시했다.
‘뮤 오리진 2’는 웹젠의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 정식 후속작이다. ‘뮤 오리진2’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됐다. 또한,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공간 개념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중국에서는 지난 1월부터 게임을 서비스해 최고 매출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이번에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퍼블리셔와 협력하여 현지 게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울러 웹젠은 ‘뮤 오리진 2’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마무리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5,000명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선물하고,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웹젠의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 2’ 게임정보 및 출시 일정, 비공개 테스트 참가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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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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