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검은사막'에서 5일(목), '아르샤의 창' 개인대전 모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금일 업데이트 된 개인대전은 PvP 콘텐츠인 ‘아르샤의 창’에서 3인이 한 팀이 되어 각 팀 선수가 1명씩 출전해 1대1 전투를 벌이는 모드다. 경기는 각 팀 대장에 의해 선택된 출전 선수가 1대1 대전을 펼치고, 여기서 이긴 선수는 다음 라운드에서 새로운 상대를 맞아 계속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개인대전 모드가 추가된 '아르샤의 창'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개인대전 모드가 추가된 '아르샤의 창'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검은사막'에서 5일(목), '아르샤의 창' 개인대전 모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금일 업데이트 된 개인대전은 PvP 콘텐츠인 ‘아르샤의 창’에서 3인이 한 팀이 되어 각 팀 선수가 1명씩 출전해 1대1 전투를 벌이는 모드다. 경기는 각 팀 대장에 의해 선택된 출전 선수가 1대1 대전을 펼치고, 여기서 이긴 선수는 다음 라운드에서 새로운 상대를 맞아 계속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쪽 팀이 더 이상 출전자가 없으면 경기는 종료되며, 선수가 남아있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출전 순서에 따라 보다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해 모험가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금일 개인대전 모드를 추가한 ‘아르샤의 창’은 2018 시즌1 개최를 위해 오는 4월 8일까지 참가팀 사전 신청을 받는다. 예선전은 4월 14일과 21일에, 본선은 4월 28일에 개최되며, 총 상금은 1,200만원 상당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주 업데이트를 통해 일반 가정의 PC에서도 생성이 가능하도록 변경 적용한 ‘프리미엄 캐릭터’에 ‘란’ 클래스를 추가해 ‘아르샤의 창’ 참가를 희망하는 모험가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검은사막'의 ‘아르샤의 창’ 개인대전 모드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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