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제 15회 차세대 월드 취미 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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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대 월드 취미 페어(이하 WHF)’가 지난 20일 오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열도를 순회한다. 어린이를 위한 일본 최대의 전시회라고 일컬어지는 ‘차세대 월드 취미 페어(이하 WHF)’가 지난 20일 오오사카를 시작으로 일본 열도를 순회한다.

WHF는 시대의 첨단 게임 산업 분야 및 애니메이션 업체 등이 어린이를 위해 개최하는 오락파크로 게임은 물론 포켓 몬스터 등 인기 캐릭터들이 전부 모이는 자리다. 이번 대회 역시 소니, 세가, 닌텐도 등의 게임 업계를 비롯해 코믹 서적, 캐릭터 상품 제조 업체 등이 참가하여 게임대회 개최, 퀴즈 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했다.

한편, 소니는 ‘사루겟츄 2’와 ‘잭×텍스터’를 출품했으며 허드슨은 게임큐브용 ‘봄버맨 제네레이션’을 출품하는 등 각 업체들의 자사의 인기타이틀 및 발매 예정작들을 선보이며 자사의 타이틀 홍보를 위해 각축전을 벌였다.

이번 대회는 오는 26, 27일 양일간 동경에서 전시를 한 뒤, 2월 3일과 10일, 각각 나고야와 후쿠오카를 순회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박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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