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5월 11일, 2018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번 분기에 웹젠은 매출 546억 원, 영업이익 241억 원, 당기순이익 167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작년 1분기보다 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2%, 127% 늘었다. 이번 분기 실적을 견인한 주인공은 '뮤 오리진 2'다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 웹젠 2018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웹젠)

▲ 웹젠 CI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5월 11일, 2018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이번 분기에 웹젠은 매출 546억 원, 영업이익 241억 원, 당기순이익 167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작년 1분기보다 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2%, 127% 늘었다.

▲ 웹젠 2018년 1분기 실적 (자료제공: 웹젠)
이번 분기 실적을 견인한 주인공은 '뮤 오리진 2'다. 올해 1월, 중국에 출시된 '뮤 오리진 2(중국명 '기적MU: 각성')'는 지금도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0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에 웹젠은 올해 상반기 중 '뮤 오리진2'를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 5월 2일 비공개 테스트를 마쳤으며, 현재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업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뮤 오리진2'는 5월 11일까지 사전예약 참가자 136만 명을 모았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에 동시 출시될 글로벌 원빌드 게임과 HTML5 신작을 해외에 출시할 계획이다.
먼저 모바일 소셜 게임 '큐브타운'은 '큐브' 모양 캐릭터와 직업 100여 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셜 게임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풍 콘텐츠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어서, 천마시공, 후딘 등과 중국 시장을 노린 '뮤' IP기반 'H5 MMORPG'를 비롯한 다수의 HTML5 신작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난 4월부터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모바일 골프게임 '샷온라인 골프'를 출시했으며 5월 말에는 PC MMORPG '뮤 레전드'를 일본에 출시한다.
웹젠 김태영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제작하면서 게임회원을 확보하고 개발기술과 사업력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고, 자체 개발진들의 신작 개발을 독려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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