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의 사전예약을 오늘(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IP를 기반으로 한 '이카루스M'은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카루스M' (사진제공: 위메이드)

▲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카루스M'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는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의 사전예약을 오늘(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IP를 기반으로 한 '이카루스M'은 원작의 주요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해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모바일 MMORPG 최초로 창공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공중전, 하늘과 땅을 오가며 전장의 조력자가 되어주는 펠로우 시스템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콘솔게임 버금가는 호쾌한 전투, 파티원과 함께 즐기는 클래스 스킬 연계 등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경험하지 못한 재미 요소를 자랑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출시 전까지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이용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에서도 사전예약이 진행된다.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펠로우 ‘러블리 포요(탑승형 펫)’를 지급하고, 구글 플레이를 통해 예약 시 3만 골드(게임머니)를 추가로 제공한다.
위메이드 측은 “정통 MMORPG의 명맥을 이을 '이카루스M'이 정식 서비스를 위한 포문을 열었다”며, “'이카루스M'을 통해 화끈한 액션과 지상, 공중을 아우르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카루스M'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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