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오는 9일, 자사 모바일 전략 게임, ‘아이언쓰론' 첫 번째 왕성전을 시작한다. 왕성전은 각 왕국 중심에 있는 왕성을 차지하고 왕위에 오르기 위해 전세계 연맹이 경쟁하는 콘텐츠다. 한 연맹이 왕성을 차지한 후 6시간 이상 방어에 성공하면 6일 동안 왕성을 점령할 수 있고, 연맹장은 왕위에 등극한다

▲ '아이언쓰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 '아이언쓰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오는 9일, 자사 모바일 전략 게임, ‘아이언쓰론' 첫 번째 왕성전을 시작한다.
왕성전은 각 왕국 중심에 있는 왕성을 차지하고 왕위에 오르기 위해 전세계 연맹이 경쟁하는 콘텐츠다. 한 연맹이 왕성을 차지한 후 6시간 이상 방어에 성공하면 6일 동안 왕성을 점령할 수 있고, 연맹장은 왕위에 등극한다.
승리하는 연맹에게는 30만 골드 및 명예 포인트가 지급되며 왕에 등극한 연맹장에게는 다양한 특권이 주어진다. 우선 왕은 독점적으로 왕국 자금을 운용해 왕성 상점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범위 스킬 '고대 드래곤 스킬'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왕국 이름과 국기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왕국 내 다른 유저에게 버프 또는 디버프를 제공하는 권한도 함께 주어지며 왕성 내 다른 연맹장에게 세금 명목의 은화도 받을 수 있다.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아이언쓰론의 최강자를 가리는 가장 중요한 전쟁 컨텐츠 왕성전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연맹원들과의 협력과 전략적인 움직임을 통해 왕위를 차지하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는 재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이언쓰론은 건설, 생산, 전투 등 전략 요소에 넷마블 RPG 노하우를 가미한 전략 게임이다. 다양한 전장 콘텐츠, 영웅 육성 등 기존 전략 게임과 다른 요소들을 선보인다.
‘아이언쓰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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